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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1113 :: ㅍi곤ㅎh
이방인a
2017. 11. 13. 20:10
할 것은 여전히 차고 넘치며, 몸은 안따라주고
날씨는 춥다. 가을인지 겨울인지 구분도 잘 안가고,
패딩을 입어야지 집 밖으로 나설 수 있을 뿐.
그래도 여전히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는 반복재생중이고
하나 하나 문제를 맞추어나가고 자신감이생기고
사진첩의 너는 잘생겼고....
의식의 흐름이고.... 그런 나는 ㅍi곤하고....